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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어판 창간 10주년 기념
2018-10-05 10:30:53 133
English세르주알리미포스터(final).pdf (271.7K), Down:13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어판 창간 10주년 기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세르주 알리미 발행인 초청행사
 
□ 취지
o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은 오는 10월 7일~13일, 프랑스 본사의 세르주 알리미 발행인을 초청하여, 국제정치와 미국의 외교, 언론과 권력의 관계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세미나를 갖고자 합니다.     

-국제문제와 사상에 정통한 세르주 알리미는 탁월한 식견과 진단으로 세계 지식인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며, 많은 지적 영감과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 일정(10월7~13일)


[일정]

[10월 10일] 저녁 7시, 프랑스대사관 주최 만찬
[10월 11일] 오후 4시30분, 조인원 경희대 총장과의 토크대담
            오후 6시~10시, 조인원 경희대 총장 초대 만찬
[10월 12일] 오후 2시, 한국외국어대학교 특강


□ 세르주 알리미 약력(Serge Halimi, 1955~)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발행인 겸 편집인(2008년 2월~ 현재)으로 활동하면서,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제관계에 대한 탁월한 진단과 분석으로 언론 뿐 아니라 학계에 영향력이 높음. 
· 미 버클리대학에서 정치학 박사취득 후,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합류
· 파리 8대학교 겸임 교수(1994~2000)
· 국제 NGO인 투기자본시민감시기구(ATTAC)의 출범시에 이론적 작업에 나섰고, 현재까지 적극적인 후원자.   

*1997년, 25만부가 나간 그의 대표작인 『새로운 경호견(Les Nouveaux Chiens de garde)』은 TV와 주류매체가 어떻게 권력과 자본에 봉사하고, 어떤 사회문화적 영향을 주는지 정치사회적으로 탁월하게 진단함으로써 그를 유럽의 대표적인 저명 언론인으로 자리매김시킴. 그는 언론의 권경언(權經言) 3각 유착관계를 실명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비판했다. 이 책이 출판되자 프랑스 언론계에는 한바탕 논쟁이 벌어졌다. 프랑스의 언론계를 대표하는 수많은 스타 언론인 방송인들을 '새로운 경호견'으로 몰 수 있느냐는 분노와 반박이 논쟁의 불씨였지만, 그는 2005년 <새로운 경호견> 증보판을 낸데 이어 2005년 문제의 책을 영화 다큐로 만들어 프랑스 언론계에 제2의 충격파를 일으키기도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6138

· 주요저서
- 『미국인에게 대통령을 만든다는 것(&#192; l'am&#233;ricaine, faire un pr&#233;sident)』(1986)
- 『시지프스는 피곤하다. 권력을 쥔 좌파의 실패(Sisyphe est fatigu&#233;. Les &#233;checs de la gauche au pouvoir)』(1993)
- 『새로운 경호견(Les Nouveaux Chiens de garde)』(1997, 2005년 증보판) 
- 『좌파가 시도할 때(Quand la gauche essayait)』(2000)
- 『여론, 그것이 저절로 작동된다(L'Opinion, &#231;a se travaille)』(2000)
- 『후퇴하는 대약진운동(Le Grand Bond en arri&#232;re)』(2004)
- 『청부 경제학자들(&#201;conomistes &#224; gages)』(2012)
[2018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2018 종로한복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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